NightView | Posted by 빽곰님 2008.11.26 16:39

내가 할수 없는 것


옆에 두려하는 내 욕심.. 그냥 지켜보고 있어야만 하는것들... 발버둥쳐도 어쩔수 없는것들....

내가 할수 없다는걸 받아들이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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